위치
대전 동구 우암로 96
한밭교육박물관 입구
장소 소개
한밭교육박물관은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초등학교인 삼성초등학교 교사를 박물관으로 개조한 것이다. 전시는 옛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역사를 담고 있는데, 일제식 교육이나 군사독재 시절의 교육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담고 있는 등 내용이 풍부하다. 박물관 건물 벽에는 한국전쟁 시기 대전전투 당시의 탄흔을 시멘트로 메꾼 자국이 남아 있다. 야외 전시장에는 일제가 황국신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인들에게 암기하도록 한 황국신민서사(皇國臣民誓詞)가 적힌 비석도 있다.
벽 위쪽 시멘트로 발라진 곳이 대전전투 당시의 탄흔이 남은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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