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치
한산면 용호리 산 144-1
장소 소개
두 번째 저수지가 있던 곳. 지금은 방파제가 없어지면서 늪지가 되었다.
저수지로 왔던 길을 다시 거슬러 아까 갈라졌던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난 길의 끝에 작은 해변이 있다. 해변을 마주하고 있는 일종의 늪지대가 두 번째 저수 지다. 당시 물길을 막아 놓았던 둑이 허물어져 현재 물은 고여 있지 않다. 저수지와 산이 면해 있는 먼 곳에 있는 작은 석조 건물이 발전소다. 아마 작지만 수력발전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. 소박한 해변이지만 바라보는 풍경이 괜찮아 잠시 머물고 갈 만하다.
두 번째 저수지 앞의 해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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